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뱁새는 깊은 숲속에 집을 짓는다고 해도 나뭇가지 하나에다 짓고, 방축쥐는 저 황하의 물을 먹는다고 해도 그 조금마한 배 하나를 채울 뿐이다. 아무리 욕심을 부려도 실제로 차지할 수 있는 재보(財寶)는 얼마 되지 않는다. -장자 옛날 성인의 설교를 그대로 받아 진술할 뿐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는다. 유교도를 비난한 묵자의 말. -묵자 오늘의 영단어 - justifiability : 정당함, 이치에 맞음돈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더라도 자손이 반드시 다 지킨다고 볼 수 없으며,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읽는다고 볼 수 없다. 남모르는 가운데 음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위한 일을 하는 것보다 못하다. -사마온공(북송의 대학자) 남자와 여자가 이성과의 관계에서 실패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우리 모두는 가슴에 사랑과 어떤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제대로 사랑을 나누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성과의 관계에서 고통을 겪는다. 즉, 우리에게는 사랑의 기교가 부족한 것이다. -존 그레이 큰 불의(不義)를 일으켜 남의 나라를 치면 그릇되었다고 하지 않고 도리어 영예라 하고 정의라고 한다. 이것이 불의이다. -묵자 Lend your money and lose your friend. (돈을 빌려주면 친구를 잃는다. = 돈 거래를 하면 서로 사이가 틀어진다).남을 헐뜯는 가십(gossip)은 살인보다도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밖에 죽이지 않으나, 가십은 반드시 세 사람의 인간을 죽인다. 즉 가십을 퍼뜨리는 사람 자신,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그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 -탈무드 ‘긍정적인 생각의 위력’이라는 책을 사려다가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그런다고 내가 얻는 이익이 뭔가? -로니 쉐이크스